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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차 콘갤러리 오프닝 콘서트로 성황리에 열려

콘 갤러리는  콘서트 Concert 와 갤러리 Gallery 와 합쳐진 합성어이다.

CONgallery

 

 

제 4 회 콘갤러리

 

 

 

선교사의 집 후원을 위한 라이프라인미션(대표 유태웅 목사) 제 4차 콘갤러리가 6일 오후 5시 콘서트 및 리셉션으로

플러싱 코리아 빌리지 열린 공간에서 성황리에 시작됐다.
이날 4차 콘갤러리 행사 오프닝에는 300여명의 관객들이 행사장을 가득 매웠다.

한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이들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지금까지 행사 중 최고의 호응이었다며 기뻐했다.

이 날 콘서트는 뮤지컬 배우 강효성 씨(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뮤지컬 예술 & 연기예술 학부 겸임교수,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마리아 마리아' 브로드웨이 공연,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중)가 사회를 맡으며 동시에 공연까지 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강효성씨는 개인적으로는 이련사모(유태웅 대표)의 중고등학교 친구이기도 하다.

콘서트는 배승희(줄리어드 교수/피아니스트), 데이빗 캘른(David Calhoun, 줄리어드 교수/ 첼리스트),

감기에 걸려 힘든 와중에도 열창을 한 최명자(찬양 사역자) 씨 등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위해 지용훈 목사(Back to new Jerusalem 대표, 거리전도사)가 기도,

이상조 목사(고어헤드선교회 대표)가 축사, 황영진 목사(낙원장로교회)가 축도, 안창의 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가 식사기도를 했다.

선교사의 집 후원은 그림. 조각 등 유명 작품 구입, 콘갤러리 팜플렛 광고, 행사장 내 모금으로 가능하다.

또한 선교사의 집 사무실에 직접 전화로 약정해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347-732-9459)

지난 2007년 문을 연 선교사의 집은 2년간 1800여명의 전세계 선교사들의 뉴욕 쉼터로 사용돼 오고 있으며, 하루 8명의 선교사가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 이전하고자 한다. 라이프라인미션은 이번 콘갤러리를 통해 20만불 지원을 목표로 모금하고 있다.

이번 콘갤러리 작가로는 Annie Lee(Fine Artist), 김성혜(Fine Artist), 김종숙(한지공예), 오성균(화백),

이서지(동양화), 이휘승(Artist), 김보라(Photographer), Esther Lee(조각), 이세암(Illustrator), 조샘(Artist),

김영심(특별 찬조-영심 꽃 예술 중앙회)씨가 초청됐다.

 

 

 

 

라이프라인미션



라이프라인미션(대표 유태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콘 갤러리' 행사를 열고 장학생을 선발한다. 

대상은 선교에 참여했던 경험이 있는 청소년(대학원생 포함)이다. 제출서류는 신청서(홈페이지에서 다운) 추천서와 학생신분 확인서 선교 사역 내용(사진 첨부) 선교 간증서. 마감은 오는 14일. 

콘 갤러리(congallery.org)는 장학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플러싱 대동연회장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콘 갤러리는 매일 갤러리와 콘서트가 합쳐진 이색 퓨전 행사이다.

지난 행사에 참여해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준 애니 리씨가 올해도 작품을 기증했고 김성혜씨가 새로 합류한다. 매일 저녁 8시에는 다양한 팀들이 돌아가면서 음악을 선사한다. 

플루트 연주가인 제시 유와 찬양 사역가 박은주씨 DIM 댄스팀 GIYL 정원교회 찬양팀 안미숙 트리오와 오페라 가수인 강신주.안수경씨 LLM찬양팀 멤버인 조성현.천명지 에잇 스텝 피아니스트 최혜련씨와 유태웅 목사가 매일 밤 콘서트를 수놓는다. 

문화선교 단체인 라이프라인미션(nyllm.org)은 지난해 11월 1회 콘갤러리 수익금으로 미 전역에 걸쳐 총 19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약 2만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일보

 

 

 

 

 

 

 

 

 

 

 

뉴욕의 대표 기독 문화행사, 4회 콘갤러리 막올라 

2009/09/06 (일) 21:19 ㆍ추천: 0     

뉴욕선교사의 집 후원을 위한 사랑의 리퀘스트 "4회 콘갤러리"가 9월 6일(주일) 오후 5시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막이 올랐다.

3년전 라이프라인미션(대표 유태웅 목사)이 '콘갤러리' 라는 이상한 이름으로 시작한 문화행사가 뉴욕의 대표 기독 문화행사로 자리잡을줄은 아무도 몰랐다.


▲라이프라인미션 대표 유태웅 목사

'콘갤러리'는 말그대로 콘서트와 갤러리가 함께 열린다. 기독인에게 문화의 공간을 제공하고, 수익금으로 2세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이번 4회 콘갤러리는 뉴욕선교사의 집을 돕기 위해 진행된다.

10일(목)까지 진행되는 콘갤러리의 진행은 낮 갤러리 저녁 콘서트의 형식으로 치루어 진다. 갤러리 오픈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콘서트는 7일(월) 8일(화) 10일(목) 오후 8시에 열린다.

첫날(6일)은 사회 강효성(뮤지컬배우), 기도 지용훈 목사(맨하탄 거리전도자), 축사 이상조 목사(고어헤드선교회 회장), 공연 피아니스트 배승희 교수와 첼리스트 David Calhoun, 축사 안해권 목사(뉴욕열방교회), 찬양 최명자 사모(찬양사역자),  축도 황영진 목사(낙원장로교회)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최고의 배우인 강효성씨가 4일간 행사를 리더하여 자리를 빛내고 있으며, 특히 최명자 사모는 감기가 걸려 몸이 불편한 가운데도 참가해 은혜를 더했다.

9월 7일(월)은 오후 8시에 공연이 있다. 아멘넷 성가대회 대상자인 오승환 형제가 특별출연한다. 또 NYM 앙상블 (대표 유진웅, 오보에 구승진 손민주 김신영), 손사랑 수화 찬양팀등이 출연한다. 

9월 8일(화)은 Back To Worship(인도 이종길, 베이스키타 정다운, 일렉트릭 기타 정민철, 드럼 김성찬, 건반 황준익, 보컬 김영기 황현정 최영아), 박수진 자매(찬양예배 사역자) D.I.M (Dance-Marionette) 의 공연이 있다. 

마지막날인 9월 10일(목)은 뮤지컬 "위대한 유산" 공연이 있다. 뮤지컬의 스탭은 감독 박동훈(소극장독도 설립자), 안무 심지영, 음악 방영섭 성가사등이다. 배우로는 이수형 최준 황유라 이지용 배지웅 박예진 이승아 구자민등이 출연한다. 

콘갤러리 참가자들은 유명작가들의 미술작품 구입, 행사장 내 모금함을 이용하여 직접 참여할수 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11/08 (목) 22:54 ㆍ추천: 0     



생명선선교회와 뉴욕미션오케스트라(NYMO, 지휘 유진웅)가  주최한 사랑의 열린음악회가 11월 뉴욕 퀸즈에 있는 든든한교회(담임목사 김상근)에서 열렸다. 교회 1, 2층을 가득 메운 청중들은 뉴욕미션오케스트라의 차이코프스키 연주를 시작으로 저녁 한 때, 푸근한 시간을 보냈다.

정민영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연주는 어메이징 그레이스로 시작해 뉴욕뉴욕, 엘 쿰바체로, 오봉산, 신 아리랑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와 솔로 등으로 진행됐다. 특별출연으로 소프라노 이소영과 KBS 전국노래자랑 뉴욕편에서 대상을 수상한 3개국 친구들도 함께했다.



오케스트라 연주는 중간에 트럼본과 섹스폰 등의 독주와 함께 연주를 선보이기도 해 청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예정된 연주가 끝났음에도 참석자들은 3곡이나 앵콜을 요청해 뜨거운 분위기를 반영했다.

연주중에는 유진웅 지휘자가 직접 악기연주를 통해 단원들 가운데 트럼본, 드럼, 섹스폰 주자 등과 악기로서 대화하는 연주를 선보여 청중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상근 목사는 연주 중간에 인사를 통해 아직 최고의 연주는 남아있다며 흥분을 표시하기도 했다.

사랑의열린음악회는 콘갤러리에서 후원하는 장학생들을 함께 지원한다. 

ⓒ 기독뉴스

 

 

 

 

 

 

 

 

 

 

‘라이프 라인 미션’ 유태웅 전도사, 내달 5-10일 장학기금 마련 콘서트 기획

 

2007-10-19 (금)

“21세기의 문화! 우리가 먼저 잡아야 할 새로운 비전입니다.”

라이프 라인 미션(생명선선교회) 대표인 유태웅(46·퀸즈중앙장로교회·사진) 전도사는 이중 문화권에서 갈등하는 한인 1세와 2세, 그리고 1.5세들에게 세계를 바라보는 꿈과 비전을 심어주기 위한 건전한 문화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오는 11월5일부터 10일까지 맨하탄 호텔(151 East Houston St. New York)에서 청소년 미션 장학생 선발을 위한 기금모금 행사 ‘콘갤러리’(CONgallrey)를 기획하고 있는 그는 18일 본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청소년 사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유 대표는 “라이프 라인 미션의 청소년 사역 목적은 우리의 자녀들이 술과 마약, 섹스, 미디어 등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밝은 문화가운데서 세계를 가슴에 품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에 “정기적인 문화 행사 개최는 물론 이를 통한 기금 마련으로 한인 사회 미래의 2세 주역들을 육성하며 성장시키는데 작은 역할을 하려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이번 장학생 선발 대상은 현재 미주에 거주하고 있고 선교사역 경험이 있거나 비전을 가지고 있는 고등학교 또는 대학 재학생 20명이다”며 “접수 마감은 10월31일까지로 합격자는 11월3일까지 통보된 후 1인당 1,000달러의 장학금이 지불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86년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유진웅, 유태웅, 유현웅 3형제의 찬양 콘서트 예배로 시작한 라이프 라인 미션은 미자립 교회와 낙도 선교, 어려운 이웃 선교로 사역한 초교파 선교회이며 지난 2004년 미국에서의 사역을 위해 유태웅 대표가 뉴욕에 지부를 설립한 뒤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문의: 646-258-4161 / 347-721-6003

<윤재호 기자>

 

 

 

 

라이프미션 삼형제 콘서트로 문화공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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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라인 미션 3형제(YP3,Yoo’s Praise) 콘서트를 준비하는 유진웅 집사, 유태웅 목사, 유현웅 집사(좌부터) 지난 1986년 생명선 선교회(Life Line Mission)를 만들은 유진웅, 유태웅, 유현웅 3형제가 크리스챤 오픈센터 문화공간 마련을 위한 명품 콘서트를 오는 2월 12일(주일) 오후 6시, 뉴욕만나교회(정관호 목사)에서 개최한다. 생명선 선교회(Life Line Mission)는 한국에서 낙도와 미자립 교회, 군 선교등 소외된 곳의 선교활동을 펼쳐오다가 현재 미국에서는 동부를 중심으로 2004년 부터 기독문화 사역을 중심으로 선교 할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그동안 Life line 콘서트, 콘 갤러리, YP3 콘서트 등 크리스챤 문화를 사역을 이루워 가고 있다. YP3(Yoo’s Praise)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사역을 펼치고 있는 이들 중 유태웅 목사는 “열린 공간이 없어지는 바람에 문화 공간이 뉴욕 한인 사회에 너무나 부족하다. 크리스챤 뿐만 아니라 퀸즈 지역에 문화 공간이 꼭 마련해야 하는 실정이기에 이번 콘서트를 준비한 것이다. 저희 뿐만 아니라 문화 공간이 필요한 분들도 함께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며 취지를 전했다. 유현웅 집사는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귀한 달란트를 세상을 향하여 선포 할 수 있는 크리스챤 문화 공간을 이루어 가는 일을 이번 세번째 YP3 콘서트를 통해 시작하려한다. 크리스챤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사명이요, 크리스챤 이라면 누구나 감당해야 할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비젼이라 생각하며 기독 문화사역에 비젼과 소망을 가지고 계신 많은 분들의 기도와 참여를 부탁드린다” 밝혔다. 맏형 유진웅 집사는 “이번 콘서트는 댄스 D.I.M팀, 손사랑 수화 찬양팀, 에벤에셀선교교회 유스그룹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또한 저희 3형제 찬양과 악기 연주 뿐만 아니라 나는 찬양 가수다라는 타이틀로 청중 평가단 200여명을 초청하는 형식으로 흥미를 더해 진행할 것이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감동을 선사할 것을 내비쳤다. 공연 문의는 646-943-1007, 646-258-4161로 하면된다. <교회넷>
 

 

 

 

 

 

제 3 회 콘갤러리

 

 

'제3회 콘갤러리(CONgallery)' 희망으로 사용되어 진다

교계ㆍ2008-09-12 00:00 

라이프 미션(대표:유태웅목사)가 '콘서트와 갤러리의 만남'이라는 이색주제로 시도한 콘갤러리가 벌써 3회째가 됐다. 9월 11일(목)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콘갤러리는 주일까지 4일간 연속으로 열린다. 

첫날 오후 7시30분에 열려진 콘서트는 위원장인 안창의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의 인사말로 시작되어 졌다. 

첫날 콘서트는 유진웅(뉴욕미션오케스트라 대표)와 박수진 찬양사역자의 만남으로 진행됐다. 

유진웅 대표는 섹소폰과 풀룻 연주를 통해 찬양곡에서 째즈곡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보였다. 박수진 사역자는 "천국 의인은 믿음으로"등 참석한 모든이들에게 은혜로운 찬양을 선사했다. 또 콘서트를 통해 "물한그릇" 동영상 상영, LLM 장학생 활동사진도 보여주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하는 갤러리는 애니리, 심하신, 박종민, 버디안 토레스, 유니스, 예양회등이 작품을 내놓았다. 판매된 작품 수익금은 미종족(아프리카) 우물 파주기 후원과 미션 장학생 선발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데 사용한다. 

오후 7시30분(주일 오후5시 30분)에 시작하는 콘서트에는 유진웅, 박수진, 방영섭, 정예형, 김형미, 최미, YR21, 박은주, 뉴욕미션오케스트라, 손사랑 수화찬양팀등 정상의 사역자들이 출연한다. 

 

 

 

 

 

 

 

더욱 성숙해진 '제3회 콘갤러리(CONgallery)' 희망으로 사용되어 진다 

2008/09/12 (금) 00:13 ㆍ추천: 0     

라이프 미션(대표:유태웅목사)가 '콘서트와 갤러리의 만남'이라는 이색주제로 시도한 콘갤러리가 벌써 3회째가 됐다. 9월 11일(목)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콘갤러리는 주일까지 4일간 연속으로 열린다.



첫날 오후 7시30분에 열려진 콘서트는 위원장인 안창의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의 인사말로 시작되어 졌다.

첫날 콘서트는 유진웅(뉴욕미션오케스트라 대표)와 박수진 찬양사역자의 만남으로 진행됐다.

유진웅 대표는 섹소폰과 풀룻 연주를 통해 찬양곡에서 째즈곡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보였다. 박수진 사역자는 "천국 의인은 믿음으로"등 참석한 모든이들에게 은혜로운 찬양을 선사했다. 또 콘서트를 통해 "물한그릇" 동영상 상영, LLM 장학생 활동사진도 보여주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하는 갤러리는 애니리, 심하신, 박종민, 버디안 토레스, 유니스, 예양회등이 작품을 내놓았다. 판매된 작품 수익금은 미종족(아프리카) 우물 파주기 후원과 미션 장학생 선발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데 사용한다.

오후 7시30분(주일 오후5시 30분)에 시작하는 콘서트에는 유진웅, 박수진, 방영섭, 정예형, 김형미, 최미, YR21, 박은주, 뉴욕미션오케스트라, 손사랑 수화찬양팀등 정상의 사역자들이 출연한다. 

ⓒ 아멘넷 뉴스
 

 

 

 

 

 

제3회 콘서트 갤러리, 우물파기 캠패인

 

 

 

 

 

 

 

 

 

 

 

 

 

제3회 콘서트 갤러리
20불이면 한 아이가 20년간 먹을 수 있는 물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음악(콘서트)와 그림(갤러리)가 모여 콘갤러리라는 새로운 합성어로 다가온 콘갤러리가(대표 유태웅 목사) 3회를 맞아 지난 9월 13일 플러싱의 열린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가운데 열렸다. 이번 콘갤러리의 주제는 미종족(미전도종족-Unreached People, 주로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 주기 위한 모금을 위한 행서로 그림판매 및 후원금들은 ‘물한그릇 선교회’를 통해 전해진다. 
비디오 영상과 함께 콘갤러리 유태웅 목사는 “20불이 그들에게 전달될 때 20년 동안 마실 수 있는 물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라며 미종족의 후원을 호소했다. 미전도 종족이란 복음을 들어보지 못하여 복음화 될 수 없는 종족들을 부르는 말로서, 우물을 파주고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과 함께 소망의 복음이 함께 전해지는 귀한 사역이라며 콘갤러리의 도우미들이 공연참석을 위한 관객들에게 설명과 후원부탁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콘갤러리는 하루좋일 다양하고 재있는 공연 순서가 진행됐다. 콘갤러리는 뉴욕일원의 선교사의 자녀들 및 청소년들에게 더 큰 소망을 위한 꿈을 잃지 않도록 장학금을 마련, 올해로 3년째 장학생을 선발해 지급해 주고 있다. 갤러리는 애니 부부 작가의 미술 전시 및 판매가 함께 진행됐으며 판매된 미술작품 역시 우물파주기 및 장학금 후원에 사용된다. 
콘갤러리의 장기적인 비전은 기독문화센터를 설립하여 콘갤러리가 연례행사처럼 단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미술품과 함께 각종 기독문화 콘서트 등을 갖는 기독교 문화공간을 만들어 자리를 잡는 것이다. 유태웅 목사는 내년에도 콘갤러리를 이어가며 지속적인 기도와 사랑을 당부했다. 

 

 

 


 

 

 

"콘갤러리 우리부부가 모델이죠" 뉴욕기독문화사역 업그레이드중

교계ㆍ2008-09-15 00:00 

라이프 미션(대표:유태웅목사)이 주최한 3회 '콘서트와 갤러리의 만남-콘갤러리'가 막을 내렸다. 행서는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9월 11일(목)부터 4일간 연속으로 열렸다. 

지난해 들은 "콘갤러리"라는 이름은 생소했다. 하지만 3번의 행사를 통해 문화에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그래서 이번에는 미술작품을 도네이션한 사람이 늘었고 기업들의 후원 또한 늘었다. 

전체적으로 뉴욕교계의 문화사역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을 들었다. 

뉴욕 현지 찬양사역자들이 설수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저녁시간에 열린 콘서트에는 박은주, 박수진, 방영섭, 정예형, 김형미, 최미, YR21, 뉴욕미션오케스트라, 유진웅, 손사랑 수화찬양팀등 정상의 사역자들이 출연했다. 

하루종일 진행된 갤러리는 애니리, 심하신, 박종민, 버디안 토레스, 유니스, 예양회등이 작품을 내놓았다. 하지만 판매되지 않은 작품들은 마지막 날에 경매를 붙이기도 했다. 

판매된 작품 수익금은 '물한그릇 선교회'를 통해 미종족(아프리카) 우물 파주기 후원과 미션 장학생 선발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데 사용한다. 

유태웅 목사는 "20불이면 한아이가 20년동안 먹을수 있는 물을 제공할수 있다. 페니모금함을 통해 이번에 230불을 모금했으며, 많은 협조속에 지속적으로 모금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를 기획한 유태웅 목사와 1회부터 미술작품을 내놓은 작가 애니리는 부부이다. 유 목사가 찬양사역자이며 애니리 사모는 미술작가이니 두사람이 '콘갤러리 부부'라 할만하다. 

부부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와주셔서 이제는 멈출수 없다"라며 감사를 돌리며 앞으로의 비전을 설명했다. 

먼저 다음 4회 콘갤러리는 행사시간을 연장한다. 작품 전시기간을 늘리고, 콘서트도 하루에 몇회 공연을 할예정이다. 

장기적인 비전은 기독문화센터 설립이다. 뉴욕에는 아직 없는 크리스찬 문화공간속에 일회성이 아니라 상설로 미술품을 전시하고 콘서트를 열고 연극을 하는등 기독교 문화공간을 만드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제 2 회 콘갤러리 

 

 

라이프 라인 미션 2차 콘갤러리 오픈

기독일보 김은혜 ehkim@chdaily.com

입력 Feb 15, 2008 08:06 AM EST

코리아빌리지 열린 공간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

라이프라인 미션의 2차 콘 갤러리가 14일부터 코리아빌리지의 열린공간에서 진행중이다.

라이프라인 미션의 2차 콘 갤러리가 14일부터 코리아빌리지의 열린공간에서 진행중이다.

14일 첫날 오프닝 리셥센에 참석한 이들

14일 첫날 오프닝 리셥센에 참석한 이들

왼쪽부터 김진화 목사, 이은수 작가, 김성혜 작가, Annie Lee 작가, 대표 유태웅 목사, 지도위원장 안창의 목사

왼쪽부터 김진화 목사, 이은수 작가, 김성혜 작가, Annie Lee 작가, 대표 유태웅 목사, 지도위원장 안창의 목사

라이프 라인 미션(Life Line Mission, 대표 유태웅)의 콘갤러리 2차 행사가 코리아빌리지 열린 공간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된다.

청소년 미션 장학생 선발을 위해 콘서트와 갤러리가 함께 펼치지는 이번 행사는 맨하탄에서 진행됐던 1차 행사에 이어 'Annie Lee', '김성혜' 작가의 작품과 특별찬조 출연으로 이은수 목사의 사진작품이 전시된다. 시간은 4일 내내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14일 첫날은 오후 6시 오프닝 리셉션이 진행됐으며, Jesse You(flutist), 박은주(찬양사역자), 최혜련(Pianist) 씨가 무대에 섰다.

이후 콘서트는 △16일(토)은 오후 8시, GIYL(정원교회 찬양팀), The Eighth Step, 강신주·안수경(오페라싱어) 씨가 나서며 △17일(일) 오후 5시는 D.I.M. dance team, 유태웅(예배사역자), 안미숙 Trio, 조성현·천명지(LLM찬양팀), 유현웅·세라김(LLM찬양사역자) 씨와 특별출연으로 윤동주 시인의 63주기를 추모하며 'SNOWING MAP'밴드팀의 공연이 열린다.

행사를 통해 거둬진 수익금은 전액 장학기금, 선교후원금 등으로 사용된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갤러리 작가, 콘서트 출연진들도 자신들의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라이프 라인 미션은 미주 한인 청소년들에게 세계를 바라보는 꿈과 이상을 심어 주기 위해 콘서트와 갤러리 기독문화 행사를 마련하여 한인사회 미래의 주역들을 육성, 성장 시키는데 앞장서는 문화선교 단체이다. 


장소:열린공간(150-24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
(718-353-8969) 
라이프 라인 미션- 대표 646-258-4161, Fax 718-428-4671 
홈페이지 선교회:nyllm.org /콘 갤러리:congallery.org 
P.O.Box 640211 Oakland Gardens, N.Y. 11364

 

 

 

 

 

 

 

 

 

라이프 라인 미션 2차 콘갤러리 오픈

기독일보 김은혜 ehkim@chdaily.com

입력 Feb 15, 2008 08:06 A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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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빌리지 열린 공간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

라이프라인 미션의 2차 콘 갤러리가 14일부터 코리아빌리지의 열린공간에서 진행중이다.

라이프라인 미션의 2차 콘 갤러리가 14일부터 코리아빌리지의 열린공간에서 진행중이다.

14일 첫날 오프닝 리셥센에 참석한 이들

14일 첫날 오프닝 리셥센에 참석한 이들

왼쪽부터 김진화 목사, 이은수 작가, 김성혜 작가, Annie Lee 작가, 대표 유태웅 목사, 지도위원장 안창의 목사

왼쪽부터 김진화 목사, 이은수 작가, 김성혜 작가, Annie Lee 작가, 대표 유태웅 목사, 지도위원장 안창의 목사

라이프 라인 미션(Life Line Mission, 대표 유태웅)의 콘갤러리 2차 행사가 코리아빌리지 열린 공간에서 14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된다.

청소년 미션 장학생 선발을 위해 콘서트와 갤러리가 함께 펼치지는 이번 행사는 맨하탄에서 진행됐던 1차 행사에 이어 'Annie Lee', '김성혜' 작가의 작품과 특별찬조 출연으로 이은수 목사의 사진작품이 전시된다. 시간은 4일 내내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14일 첫날은 오후 6시 오프닝 리셉션이 진행됐으며, Jesse You(flutist), 박은주(찬양사역자), 최혜련(Pianist) 씨가 무대에 섰다.

이후 콘서트는 △16일(토)은 오후 8시, GIYL(정원교회 찬양팀), The Eighth Step, 강신주·안수경(오페라싱어) 씨가 나서며 △17일(일) 오후 5시는 D.I.M. dance team, 유태웅(예배사역자), 안미숙 Trio, 조성현·천명지(LLM찬양팀), 유현웅·세라김(LLM찬양사역자) 씨와 특별출연으로 윤동주 시인의 63주기를 추모하며 'SNOWING MAP'밴드팀의 공연이 열린다.

행사를 통해 거둬진 수익금은 전액 장학기금, 선교후원금 등으로 사용된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갤러리 작가, 콘서트 출연진들도 자신들의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라이프 라인 미션은 미주 한인 청소년들에게 세계를 바라보는 꿈과 이상을 심어 주기 위해 콘서트와 갤러리 기독문화 행사를 마련하여 한인사회 미래의 주역들을 육성, 성장 시키는데 앞장서는 문화선교 단체이다. 


장소:열린공간(150-24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
(718-353-8969) 
라이프 라인 미션- 대표 646-258-4161, Fax 718-428-4671 
홈페이지 선교회:nyllm.org /콘 갤러리:congallery.org 
P.O.Box 640211 Oakland Gardens, N.Y. 11364

 

 
▲오프닝 행사는 김진화 목사(행사 위원회 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라이프라인미션이 주최하는 2차 콘캘러리가 코리아빌리지의 열린공간에서 오픈했다. 14일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오프닝 기도를 이은수 목사(큰샘교회)가 맡았다. 이 목사는 특별찬조출연으로 2점의 사진을 전시했다.
 
 

 

 
▲라이프라인미션 지도위원장 안창의 목사가 축사겸 격려사를 전했다.
 
 

 

 
▲소감을 밝히는 김성혜 작가
 
 

 

 
▲라이프라인 미션 대표 유태웅 목사의 사모이기도 한 작가 Annie Lee
 
 

 

 
▲이은수 목사는 2점의 사진을 전시했다.
 
 

 

 
▲라이프라인미션의 대표 유태웅 목사는 감사함을 전했다.
 
 

 

 
▲오프닝 행사이후 식사에 앞서 최선유 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가 기도했다.
 
 

 

 
▲전시장에 들어가는 입구에는 작품으로 만든 액자와 컵 등을 판매했다.
 
 

 

 
▲관람객들과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김성혜 작가
 
 

 

 

▲저녁 8시부터는 콘서트가 진행됐다. 14일은 Jesse You(flutist), 박은주(찬양사역자), 최혜련(Pianist) 씨가 무대에 섰으며, 사진은 Jesse You씨의 공연 모습.

 

 

 

 

 

 

 

 

 

뉴욕 중앙일보 

 

콘 갤러리 2차 행사 

 

'선교 장학생' 모집 <라이프라인미션>


라이프라인미션(대표 유태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콘 갤러리' 행사를 열고 장학생을 선발한다. 

대상은 선교에 참여했던 경험이 있는 청소년(대학원생 포함)이다. 제출서류는 신청서(홈페이지에서 다운) 추천서와 학생신분 확인서 선교 사역 내용(사진 첨부) 선교 간증서. 마감은 오는 14일. 

콘 갤러리(congallery.org)는 장학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플러싱 대동연회장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콘 갤러리는 매일 갤러리와 콘서트가 합쳐진 이색 퓨전 행사이다.

지난 행사에 참여해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준 애니 리씨가 올해도 작품을 기증했고 김성혜씨가 새로 합류한다. 매일 저녁 8시에는 다양한 팀들이 돌아가면서 음악을 선사한다. 

플루트 연주가인 제시 유와 찬양 사역가 박은주씨 DIM 댄스팀 GIYL 정원교회 찬양팀 안미숙 트리오와 오페라 가수인 강신주.안수경씨 LLM찬양팀 멤버인 조성현.천명지 에잇 스텝 피아니스트 최혜련씨와 유태웅 목사가 매일 밤 콘서트를 수놓는다. 

문화선교 단체인 라이프라인미션(nyllm.org)은 지난해 11월 1회 콘갤러리 수익금으로 미 전역에 걸쳐 총 19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약 2만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그림과 음악이 함께한 콘갤러리

기독일보 김은혜 ehkim@chdaily.com

입력 Feb 22, 2008 10:33 AM EST

 

김성혜 작가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밝힌 '찔레꽃'.

김성혜 작가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밝힌 '찔레꽃'.

Annie Lee 작가는 '희생'이라는 작품에 제일 애착이 간다고 언급했다.

Annie Lee 작가는 '희생'이라는 작품에 제일 애착이 간다고 언급했다.

16일 공연을 선보인 뉴욕정원교회 찬양팀 'GIYL'

16일 공연을 선보인 뉴욕정원교회 찬양팀 'GIYL'

 
▲이스라엘 선교사의 자녀인 정예원(16살), 정예형(13살) 남매가 학교시험을 위해 뉴욕에 왔다 콘갤러리를 찾았다. 이들 남매의 바이올린 연주가 16-17일 양일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문학과 그림 그리고 음악이 한데 어우러져 크리스천뿐 아니라 교포사회에 멋진 전시와 무대를 선사했던 라이프 라인 미션(Life Line Mission, 대표 유태웅 목사)의 2차 콘갤러리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코리아빌리지 연린 공간에서 실시됐다. 그림을 감상하는 것만큼 매일 저녁마다 다양한 이들이 펼치는 찬양과 음악들도 들을 수 있어 크리스천 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는 김성애 작가(뉴욕 중부교회 집사)의 그림은 온 통 꽃투성이다. 시인이기도한 김 작가는 "어떤 면에서 시와 음악 그림은 표현하는 방법이 다를 뿐이지, 결국 같은 것이 아니겠냐"며 "우리 내면의 마음들을 글로 표현하는 이들이 있는 반면, 그림은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내면적인 것을 시로 써서 보여주고 싶었다"며 시 두 작품을 전시장에 선보인 것에 대한 설명을 붙인다.

그가 이번에 전시한 작품 중에 제일 좋아하는 작품은 '찔레꽃'이다. 찔레꽃 그림 옆에는 이 작품에 대한 시도 전시돼 있다. 그는 "찔레꽃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망을 가지고 활짝 피어있는 모습에 좋아한다. 이 꽃을 보며 나의 모습이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한다.

대학생(이화여대 서양학과)부터 친구였던 Annie Lee 작가와 김 작가는 친한 친구끼리 좋은 일에 쓰임 받아 기쁘단다. 그룹전과 동문전은 함께 했지만, 이렇게 두 사람만 전시회를 가진 적은 처음이라고. 김 작가는 "하나님을 향한 선교의 열망이라는 목표가 같았기에 함께 하게 됐다"고 밝히며 "꽃이 각자가 아름답고 개성이 있는데, 사람이 꽃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존재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인다.

Annie Lee 작가는 작년에 진행된 1차 콘 갤러리에서 이미 단독 전시회를 가진바 있다. 유태웅 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 부목사)의 사모이기도한 이 작가는 "라이프라인미션을 위해 그림을 그리게 될 생각은 하지 못했었다. 부족하지만, 나의 달란트를 하나님을 위해 쓸 수 있기에 감사하다"며 "사진을 찍어 컴퓨터 그래픽 작업과 프린팅 작업등을 통해 작품이 나왔다. 일상 속에서 느낀 하나님의 손길들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은 '희생'. 그는 이 작품을 이렇게 설명한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한 희생으로 우리 죄가 하얗게 덮이고 있다"

유태웅 목사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너무 많은데, 이것들을 가치 있는 일에 사용하자는 생각으로 콘 갤러리를 시작하게 됐다"며 "희생하는 이들이 많을수록 빛을 발할 것이다"고 희생을 강조한다.

또한 특별찬조로 사진 2점을 전시한 이은수 목사(큰샘교회)는 "하나님의 솜씨들을 사진으로 담기는 정말 어렵다. 그러나, 사진은 보고 있어도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하는 것 같다. 이것이 사진의 매력이다"며 "사진을 찍을 때 매번 느끼는 것은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라는 것이다.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고 언급한다.

한편, 콘서트는 △14일(목) Jesse You(flutist), 박은주(찬양사역자), 최혜련(Pianist) 씨가 △16일(토)은 GIYL(정원교회 찬양팀), The Eighth Step, 강신주(오페라싱어) 씨가 나섰으며 △17일(일)에는 D.I.M. dance team, 유태웅(예배사역자), 안미숙 Trio, 조성현·천명지(LLM찬양팀), 유현웅·세라김(LLM찬양사역자) 씨와 특별출연으로 윤동주 시인의 63주기를 추모하며 'SNOWING MAP'밴드팀의 공연이 열렸다. 특히 커티스 음악학교 전액 장학생 시험을 위해 이스라엘에서 뉴욕을 찾아온 선교사의 자녀들인 정예원(16살), 정예형(13살) 남매의 바이올린 연주가 16-17일 양일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를 통해 거둬진 수익금은 전액 장학기금·선교후원금 등으로 사용되며,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갤러리 작가·콘서트 출연진들도 자신들의 출연료를 전액 기부했다.

라이프 라인 미션은 미주 한인 청소년들에게 세계를 바라보는 꿈과 이상을 심어 주기 위해 콘서트와 갤러리 기독문화 행사를 마련하여 한인사회 미래의 주역들을 육성, 성장 시키는데 앞장서는 문화선교 단체이다. 

 

 

 

 

 

 

 

 

 

 

 

제 1 회 콘갤러리 

 

 

 

기독문화사역에 대한 새로운 도전 "콘갤러리" 개막

교계ㆍ2007-11-05 00:00 

 

라이프 라인 미션(대표 유태웅)이 주최하는 새로운 기독 문화사역 "갤러리와 콘서트와의 만남(CONgallery)"이 시작됐다. 청소년 미션 장학생 선발을 위한 콘갤러리 11월 5일(월)부터 10일(토)까지 맨하탄 이스트 하우스톤 호텔(151 East Houston St., New York, NY 1002)에서 열리고 있다. 

5일(월) 오후 7시에는 행사를 위한 리셉션이 진행됐다. 이자리에는 행사 지도위원장 안창의 목사, 유태웅 대표(라이프 라인 미션), 화가 애니리, 맨하탄 호텔 오너 안진섭 집사 부부등이 참가했다. 

한편 뉴욕미션오케스트라(단장 유진웅)은 11월 4일(주일) 오후 든든한교회에서 콘갤러리 돕기 콘서트를 열어 성금을 모금했다. 콘서트와 행사를 통해 모인 돈은 20명의 학생에게 천불씩 장학금을 수여한다. 

애니리의 갤러리 

맨하탄 호텔 지하공간에서 부터 7층까지 복도에는 초청작가 애니리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일상 속에 디지털 Art "라는 주제로 열린 갤러리는 강한 인상과 오랜 여운을 주는 그림들이 서 있었다. 

이번 작품들은 제한된 캔버스 오일 작업을 벗어나 작품의 무한한 생각의 표현을 그래픽 기법 활용으로 표현하였다. 또 선정된 작품 사진을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하여 특수 프린터로 캔버스에 프린팅 하였고 주제에 따라 아크릴 물감과 오일작업으로 리터치 하여 작품화 하였다. 

초청작가 애니리는 이화여자 대학교 서양화과 졸업하고 20년간 공립학교 교사로서의 경력과 다양한 미술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한인교계에 잘 알려진 배너회사인 이배너라인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전이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린다. 

매일 밤 열리는 콘서트 

맨하탄의 야경이 아름다운 호텔 옥상에는 행사기간중 매일밤 오후 8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늦가을을 알리는 찬바람도 새로운 도전을 막지 못했다. 

첫날 5일(월) 밤에는 뉴욕미션앙상블(지휘 유진웅)이 가을밤을 넘나드는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주었다. 또 유진웅 지휘자는 솔로 섹스폰 연주를 했다. 

6일(화)는 찬양사역자 최명자 사모, 7일(수) 윤현희와 이경세, 8일(목) 최혜련과 이상엽, 9일(금) 김병우와 최지혜, 10일(토) 김선희와 조성현이 메인게스트로 출연한다. 

맨하탄 이스트 하우스톤 호텔 

콘갤러리가 열리고 있는 맨하탄 이스트 하우스톤 호텔 오너인 안진섭 집사는 퀸즈중앙장로교회(안창의 목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 호텔은 일주일여 전 오픈되었다. 

안 집사는 두차례의 자동차 사고로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하고 100년된 호텔을 구입하게 되었다. 호텔을 구입하고도 여러 난관이 이어졌지만 새벽제단을 지키며 하나님에게 매달리며 마침내 호텔을 오픈하게 됐다. 

이번 콘갤러리는 호텔과 안 집사에 대한 축복의 시작인 셈. 

콘갤러리는 계속된다. 2차 콘갤러리는 내년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2차에는 다수의 미술인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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