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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3형제 찬양콘서트, 9일 플러싱 열린공간

3형제가 함께하는 어쿠스틱 찬양 콘서트 ‘YP 3형제 찬양 콘서트’가

9일 오후 7시30분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뜨거운 마음으로 뭉친 유진웅(제시유)·태웅(폴유)·현웅(제이콥 유) 등 YP 3형제가

20년 만에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의 기쁨을 노래, 생동감 있고 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들 형제는 기독문화기획 라이프 미션이 기획하고 ‘YP3를 사랑하는 모임’이 주관한 이번 콘서트에서

여러 악기를 연주하며 힘들고 어려운 이민자들과 교회를 위해 잃어버린 꿈과 비전을 함께 나누는

감동과 하모니를 선사한다. 특히 토크쇼처럼 진행되는 YP3형제 찬양 콘서트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3형제만의 하모니를 통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캐럴로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

연주는 피아노에 황준익, 드럼에 임주찬, 일렉트릭 기타에 이진희, 베이스 기타에 김윤철이 각각 맡고

크리스천 미션 댄스팀인 D.I.M이 특별출연한다. 음악회는 무료이나 제한된 인원만 초대됐다.

어린이는 대동할 수 없고 오후 7시30분~오후 8시 식사가 제공된다. 

 

<한국일보>

 

 

 

뉴욕과 뉴저지에서 기독교 문화사역을 펼치고 있는 3형제(유진웅, 태웅, 현웅)로 구성된 YP3가

지난 26일 플러싱 열린공간에서‘여성’만을 위한 찬양 콘서트 ‘웃어요 그대’를 개최했다.

다음 콘서트 테마는 ‘부부’다. 

 

[뉴욕] 여성위한 YP3 콘서트, 세시봉 같은 감동선사 Subscribe by Email Print This Post ▲ 

 

여성 위한 콘서트를 개최한 YP 유진웅, 유태웅, 유현웅 3형제(좌부터) 여성만을 위한 특별 공연 YP콘서트가

“웃어요 그대” 주제로 2월 26일(토) 오후 7시,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개최됐다.

90여명의 여성들이 초대된 가운데 열린 콘서트는 유진웅, 유태웅, 유현웅 3형제가 나서 통기타를 연주하며

7080 콘서트와 같은 감동을 선사했다.

뉴욕에서 보기 드문 통기타 콘서트를 연출한 YP 3형제는 “평화로다” 연주를 시작으로 “나행한 것”,

나의 가장 작은 마음” 등 은혜로운 가스펠곡들과 우리 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애창곡 등 다양한 레파토리로

참여한 여성들에게 들려 주었다.

YP3를 사랑하는 후원 모임 회장 임희영씨는 “각박하게 돌아가는 날들을 잡을 겨를도 없이 숨 가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행복한 웃음을 웃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뒤로하고 숨한번 크게 쉬면서

앞으로 행복한 날들이 더 많을 줄 믿는다” 환영의 말을 전했다.

한편, 게스트로 다리놓는사람들 이성균 목사와 찬양사역자 배성은 전도사가 출연했으며 반주에는 피아노 황준익,

일렉기타 이진희, 베이스기타 김윤철, 드럼 임주찬씨가 수고했다.

<교회넷> added by admin on 2월 26, 2011

 

 

 

YP3와 최명자 사모의 합동공연 뜨거운 무대

Jun 03, 2013 08:05 AM PDT

 

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Photo : 기독일보) 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열창하는 유태웅 목사

(Photo : 기독일보) 열창하는 유태웅 목사

유현웅 집사가 뜨겁게 찬양하고 있다.

(Photo : 기독일보) 유현웅 집사가 뜨겁게 찬양하고 있다.

유진웅 집사의 색소폰 연주

(Photo : 기독일보) 유진웅 집사의 색소폰 연주

최명자 사모는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Photo : 기독일보) 최명자 사모는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유진웅 집사, 유태웅 목사, 유현웅 집사 3형제와 찬양사역자 최명자 사모의 합동 찬양콘서트 ‘YP3 & Choi’가

1일 오후8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그들을 만나면 심장이 뛴다’는 부제로 열린 이번 합동공연은 뜨거운 찬양과 수준 높은 공연으로 어우러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YP3 3형제 중 맏형 유진웅 집사는 우드윈 음악원 원장, 뉴욕 코리안 팝TM 오케스트라 단장 및 지휘를 맡고 있으며

둘째인 유태웅 목사는 콘갤러리, 기독교 뮤지컬 기획 등 문화 사역을 펼치고 있다.

셋째인 유현웅 집사는 뉴저지 CMA 뮤직 아카데미 대표, 뉴저지 참된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최명자 사모는 월드비전 홍보대사를 맡으며 해외 결식아동들과 소외받은 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The New Beginning” 이란 이름으로 찬양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 돕기에도 직접 나서고 있다.

 

YP3 중 둘째이자 목회자인 유태웅 목사는 “오늘 이 자리가 YP3형제와 최명자 사모의 입술의 열매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하며 찬양을 통해 마음의 기쁨을 얻고 치유와 회복이 되는 귀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정관호 목사(뉴욕만나교회 담임)의 기도로 시작된 행사는 YP3의 ‘아침안개’, ‘세상 유혹 시험이’ , ‘나의 가는 길’,

‘무기재를 찾아 다니시나요’ 등의 신나는 찬양에 이어 최명자 사모의 ‘가서 제자 삼으라’, ‘감사찬양’, ‘해가 서산에 기우네’ 등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 콘서트로 이어졌다. 또 유진웅 집사, 유현웅 집사, 유태웅 목사의 찬양과 색소폰 연주 개인무대도 있었다.

 

행사의 마지막은 80년대와 90년대에 가장 많이 불려진 찬양으로 참석한 이민자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

익숙한 찬양을 통해 큰 은혜를 받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손을 높이 들고, 일어나 걸어라,

주께 두손 모아, 아주 먼 옛날 등의 찬양을 비롯해 2000년 이후에 많이 불려지는 부흥, 마지막 날에, 세상 모든 민족이 등의

뜨거운 찬양이 이어졌고 황영진 목사(선한목자교회)의 축도로 콘서르를 마쳤다.

이날 합동공연은 기독교 문화공연의 높은 수준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오픈센터 문화공간 창출을 위한 시드머니를 마련하기 위해서

열렸다. YP3는 매 공연마다 성도들과 일반인들이 참석해 기독교 문화에 젖어드는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다.

 

베이스 기타로 봉사하고 있는 John Kim 집사

(Photo : 기독일보) 베이스 기타로 봉사하고 있는 John Kim 집사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Photo : 기독일보)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참석자들이 함께 박수를 치며 찬양하고 있다.

(Photo : 기독일보) 참석자들이 함께 박수를 치며 찬양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함께 박수를 치며 찬양하고 있다.

(Photo : 기독일보) 참석자들이 함께 박수를 치며 찬양하고 있다.

YP3 형제의 합동무대

(Photo : 기독일보) YP3 형제의 합동무대

 

 

 

 

올해도 뜨거운 무대 ‘YP3 4차 콘서트’

입력 Feb 25, 2013 09:55 AM EST


뜨거운 3형제와 함께하는 명품 찬양 큰 감동

뜨거운 3형제의 명품 찬양콘서트가 23일 에벤에셀선교교회에서 열렸다.

뜨거운 3형제의 명품 찬양콘서트가 23일 에벤에셀선교교회에서 열렸다.

뜨거운 3형제의 명품 찬양콘서트가 23일 에벤에셀선교교회에서 열렸다.

뜨거운 3형제의 명품 찬양콘서트가 23일 에벤에셀선교교회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박수로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참석자들이 박수로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유진웅 집사, 유태웅 목사, 유현웅 집사 3형제가 개최하는 제4회 YP 콘서트가 23일 에벤에셀선교교회(담임 최창섭 목사 이재홍 목사)

에서 열렸다. ‘뜨거운 3형제와 함께하는 명품 찬양 콘서트’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부제와 걸맞게 뜨거운 찬양과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3형제 중 맏형 유진웅 집사는 우드윈 음악원 원장, 뉴욕 코리안 팝TM 오케스트라 단장 및 지휘를 맡고 있으며

둘째인 유태웅 목사는 콘갤러리, 기독교 뮤지컬 기획 등 문화 사역을 펼치고 있다.

셋째인 유현웅 집사는 뉴저지 CMA 뮤직 아카데미 대표, 뉴저지 참된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기독교 문화공연의 높은 수준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오픈센터 문화공간 창출을 위한 시드머니를 마련하기 위해서 열리고 있는

YP 매 공연마다 성도들과 일반인들이 참석해 기독교 문화에 젖어드는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재홍 목사(에벤에셀선교교회)의 시작기도로 시작된 이날 콘서트는 각 형제가 개인무대를 선보이는 시간을 진행한 후

합동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3형제의 뜨겁고 은혜가 넘치는 무대에 연주와 찬양이 마칠 때마다 큰 박수와 앵콜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유현웅 집사는 영화 ‘미션’의 OST에 가사를 붙여 만든 ‘넬라 판타지’를 첫 무대를 장식했다. 또 ‘부르심’ ‘천번을 불러도’를 선보였다. 

이후 제시유 집사는 Wings of song, Stand up, stand up for Jesus 등을 색소폰과 여러 다양한 악기로 능숙하게 연주했다.

특히 앵콜송으로 거위의 꿈을 연주할 때는 특별한 영상도 준비해 참석자들을 눈물 흘리게 했다.

유태웅 목사는 YP3콘서트에서 자신의 뜨거운 간증을 담은 자작곡을 처음 선보였다.

유태웅 목사는 ‘예슈오트’ ‘언젠가 우리가’, ‘구름같이 허다한 증인들’ 등을 열창하면서 많은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줬다.

합동공연에서는 ‘Higer’, ‘마음을 다하고’ ‘나 행한 것 죄뿐이니’, ‘무지개를 찾아다니시나요’, ‘하나님의 나팔소리’ 등

마음을 다한 찬양을 부르며 중간중간 건전가요를 첨가해 참석한 성도들과 일반인들이 모두 호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공연 중에는 손사랑수화찬양팀도 우정출연해 아름다운 수화찬양 무대를 연출했다.

 

 

 

 

노래하는 3형제 콘서트, 큰 감동 선사

2012.02.13 14:37

열린 문화공간을 위한 헌신...다양한 장르 음악 선보여

 

▲12일 유진웅 집사, 유태웅 목사, 유현웅 집사 3형제가 개최한 YP3 명품찬양 콘서트가 큰 감동을 선사했다.

 

라이프라인미션 3형제(YP3,Yoo's Praise)가 펼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에 관객들은 감동을 받기도,

때론 재미있게 웃기도 했다. ‘나는 가수다’에서 따 온 ‘나는 찬양 가수다’ 코너에서 청중평가단은 3형제를

심사대에 두고 직접 투표를 통해 1등과 꼴찌를 뽑았다.

신학, 기악, 성악을 전공한 3형제이지만 공통적으로 타고난 재능인 음악성을 기반으로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했다.

유진웅 집사, 유태웅 목사, 유현웅 집사 3형제가 개최한 YP3 명품찬양 콘서트가

12일 저녁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기독교 문화공연의 높은 수준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오픈센터 문화공간 창출을 위한 시드머니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 이날 공연에는 200여 명의 성도들과

일반인들이 참석해 함께 호응했다. 

이날 3형제는 합창 공연, 합주 공연, 개인 경연 등 다양한 모습의 찬양을 선보이면서 청중들을 은혜로 인도했다.

무엇보다 성도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영혼의 깊은 고백을 담은 찬송을 3형제가 합창하거나 합주할 때는

어느 때보다 은혜로운 분위기가 공연장을 감돌았다.

맏형 유진웅 집사는 우드윈 음악원 원장, 뉴욕 코리안 팝TM 오케스트라 단장 및 지휘를 맡고 있으며

둘째인 유태웅 목사는 콘갤러리, 기독교 뮤지컬 기획 등 문화 사역을 펼치고 있다.

셋째인 유현웅 집사는 뉴저지 CMA 뮤직 아카데미 대표, 뉴저지 참된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큰 호응 얻었던 ‘나는 찬양 가수다’

이 3형제를 일컫는 YP3 콘서트에서 가장 하이라이트는 3형제가 각각 경연을 펼치며 청중들로부터 평가를 받는

‘나는 찬양 가수다’ 코너였다. 이 코너에서 유진웅 집사는 ‘성령이 오셨네’ 를 악기를 통해 열정적으로 연주했으며,

유현웅 집사는 ‘천번을 불러도’를 혼신의 힘을 다해 불렀다.

유태웅 목사는 ‘살아계신 주 하나님’을 연주 없이 목소리로 승부했다.

찬양이 끝난 이후 청중 평가단은 각자 생각하는 1등을 투표했다.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석중훈 목사(뉴욕새순교회) 등 목회자를 비롯해 교회음악가 등 다양한 계층의 심사단이

중간 평가를 해주는 시간도 있었다. YP3 콘서트 3회째 들어 시작한 제1회 ‘나는 찬양 가수다’ 1등은

맏형 열정적인 연주를 보여준 유진웅 집사에게 돌아갔다.

이날 콘서트에는 댄스 D.I.M팀, 손사랑 수화 찬양팀, 에벤에셀선교교회 유스그룹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기도 했다. 이날 수익금은 한인들이나 한인교회 성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대화를 나누고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오픈센터 건립을 위해 사용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라이프라인미션(대표 유태웅 목사)은 한국에서 낙도선교와 군선교, 미자립교회 돕기 등의

사역을 펼쳐오다 지난 2004년부터 라이프라인콘서트, 콘 갤러리, YP3 콘서트 등 크리스천 문화사역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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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제 3인방, 뉴욕서 열린 문화공간 창출에 힘써

친형제 3인방, 뉴욕서 열린 문화공간 창출에 힘써

  • ▲유현웅 집사, 유태웅 목사, 유진웅 집사

라이프라인미션 3형제(YP3,Yoo's Praise)라 함은 유태웅 목사, 유진웅 집사, 유현웅 집사 3인방을 일컫는다. 친형제인 이들은 하나 같이 모두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과 뉴욕 동부인 뉴욕과 뉴저지에 함께 거주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3형제가 모두 음악전문가의 길을 걷는 것도 흔치 않지만 3형제 모두 신앙 가운데서 크리스천문화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힘쓰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오랜 세월 동안 흩어질 법도 하지만 같은 미국에서, 또 같은 지역에 자리 잡고 서로 협력해 선을 이루는 모습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밖에는 설명하기 힘들다.

맏형 유진웅 집사는 NYU음악대학원 졸업 후 우드윈 음악원 원장, 뉴욕 코리안 팝TM 오케스트라 단장 및 지휘를 맡고 있으며 둘째인 유태웅 목사는 라이프라인미션 대표를 맡으며 콘갤러리, 기독교 뮤지컬 기획 등 문화 사역을 펼치고 있다. 셋째인 유현웅 집사는 경희대 음대 졸업 후 뉴저지 CMA 뮤직 아카데미 대표, 뉴저지 참된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이들의 사역은 뉴욕 한인사회 안에서도 이미 널리 알려져 형제들의 이름을 따 'YP3'라고 3인방을 지칭하기도 한다. 모두 유 씨에 웅자 돌림이다. 이 라이프라인미션 3형제가 오는 12일 오후 6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크리스천 오픈센터 문화공간 마련을 위한 명품 콘서트를 개최한다. 크리스천 오픈센터란 누구나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친교할 수 있는 장소로 수준 높은 문화공연도 펼칠 수 있는 곳이다. 현재 중국인들의 전략적인 건물 매입으로 뉴욕 한인사회 안에 있던 유일한 오픈센터가 경매로 넘어가면서 열린 문화공간의 필요성이 더욱 요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라이프라인미션 3형제는 오는 12일 공연을 통해 기독교 문화공연의 높은 수준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오픈센터 문화공간 창출을 위한 시드머니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3형제는 이 공연에서 찬양과 악기연주 뿐만 아니라 형제들이 가진 다양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청중평가단 200명을 초청해 '나는 찬양가수다' 코너를 진행하는 등 기존의 문화공연과 달리 다양한 흥미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콘서트에는 댄스 D.I.M팀, 손사랑 수화 찬양팀, 에벤에셀선교교회 유스그룹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을 한층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

라이프라인미션은 지난 1986년 삼형제 선교단으로 출발했다. 한국에서 낙도와 미자립교회,군 선교등 소외된 곳에서 선교활동을 펼쳐오다 지난 2004년부터 미국에서 동부를 중심으로 기독문화 사역을 펼치면서 선교활동을 이어어고 있다. 그동안 라이프라인콘서트, 콘 갤러리, YP3 콘서트 등 크리스천 문화사역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음악의 길로 3형제를 인도하신 하나님

 
▲3형제가 콘서트를 진행하는 모습
 

3형제 콘서트가 처음 개최된 것은 꽤 오래 전의 이야기다. 1986년 서울 연지동의 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3형제 콘서트를 처음 열었다. 유태웅 목사가 신학을 하던 시절 형은 기학을 막내는 성악을 전공하고 있었다. 이 3형제는 한국에서 함께 문화사역을 펼치다가 90년대에 순차적으로 미국에 건너오게 된다. 두 형제가 미국 동부로 거처를 옮겨 사역하고 있었고 유태웅 목사가 2001년에 뉴욕에 오면서 3형제는 다시 재회해 찬양사역을 시작하게 된다.

3형제가 모두 신앙 안에서 서로 협력해 기독교문화의 수준 향상과 열린공간 창출이라는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3형제들도 형제가 흩어지지 않고 타국에서 함께 힘을 모아 문화사역을 펼치고 있는데 대해 늘 신기하면서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진웅 집사는 "집안이 딱 3형제인데 이 3형제 모두 뉴욕에 같이 살고 있는 것만도 좋은 일이고, 특히 음악적 소질을 갖고 같이 찬양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조건"이라고 말했다.

형은 기악을 전공하고 둘째는 신학을, 또 막내는 성악을 전공했지만 3형제가 모두 기본적으로 악기를 잘 다룬다. 이번 공연에서는 새로운 악기 연주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3형제가 보컬을 각자 맡아 노래도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3형제가 똘똘 뭉쳐 기독교문화사역을 힘쓸 수 있었던 배경에는 아버지의 기도의 힘이 컸다. 유현웅 집사는 "우리 3형제의 사역은 아버지의 기도로 시작됐다. 기도의 응답으로 한 사람씩 열매가 맺어지면서 그것이 한국에서 미국까지 3형제가 흩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이끌게 된 힘"이라고 말했다.

이들 3형제는 YP3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뉴욕에서는 2차례 공연을 가졌었다. 찬양콘서트로 열린 1회 때는 신자와 불신자 100명을 초청해 전도를 목적으로 찬양콘서트를 진행했다. 수준 높은 공연에 관객들의 반응은 매우 좋았다. 2회 때는 드러내놓고 하지 않았다. 싱글맘들만 초청했기 때문이다. 2회 공연에서는 팝송을 비롯한 일반음악과 찬양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했다. 2회 역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찬양이 진행될 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이들 3형제는 12일로 예정된 3회 콘서트는 더욱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무엇보다 현재 없어진 크리스천 오픈센터 문화공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어 더욱 사명감을 갖고 준비에 임하고 있다. 이들 3형제는 "이것을 통해서 우리 세대보다는 젊은 세대들이 마음 놓고 사역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또 세상과 기독교를 연결하는 브릿지로 활용되는 비전을 갖고 있다"며 "한인 커뮤니티, 특히 기독교인들이 마음 놓고 만나는 장소가 되고 뉴욕을 근거로하는 문화사역팀도 생겨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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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YP3형제 콘서트 

YP3형제 ㆍ 2011/02/05 IP: 74.xxx.88     



-초대합니다-

여성만을 위한 특별한 초대 “웃어요 그대”에 
여러분들을 정중히 초대합니다.
지난 첫 번째 공연에 이어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 YP3형제 콘서트를 엽니다.
이번에는 여성만을 위한 자리입니다.
힘들고 지쳐있는 우리들의 어머니에게 
웃음과 희망을 나누는 콘서트가 될 것입니다.
(여성분이라면 다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본 행사는 ‘무료’로 초대하지만 정해진 좌석으로 
초대장을 받으셔야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조기에 마감될 수 있음을 양지하시길 바랍니다.

(티켓 신청 문의)
☎ 전화: 646-258-4161(대표), 646-943-1007(행정), 718-428-4671(Fax)
이메일: usallm2020@gmail.com

뜨거운 마음으로 뭉친 3형제 콘서트를 통해 잃어버린 
꿈과 비전을 함께 나누며 감동과 하모니를 현장에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품격 있는 YP3 콘서트가 2월 26일 오후 7시 
여러분 곁으로 찾아옵니다.


(유의 사항)
-공연시작은 7:00PM 정시에 시작합니다.
-초대장이 없으면 입장 하실 수가 없습니다.
-오시는 분들은 Dress Code를 Red Color로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예: 핸드백, 옷, 귀걸이, 스카프, 메니큐어 등 
여러 가지 중 한가지만 Red로 해주시면 됩니다.)
-어린아이는 대동하실 수 없습니다.
-화환및 꽃다발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비디오촬영은 하실 수 없습니다.

[초대자]
YP3형제 유진웅Jesse, 태웅Paul, 현웅Jacob 드림
YP3를 사랑하는 후원 모임 회장 임희영 드림

-- 
NY Life Line Mission (라이프 라인 미션)

(대표) 646-258-4161  Paul Yoo
(팀장) 646-884-2090  Sunny Na
(행정) 646-943-1007  Lina Seo
(Fax) 718-428-4671

 

 

 

 

 

최명자 YP3 찬양콘서트 성황 

기사입력시간 : [2013-06-12 13:19]

“그들을 만나면 심장이 뛴다”

월드비전 홍보대사이자 ‘감사찬송’의 주인공 최명자 사모와 뉴욕 음악인 3형제의 대표격인 YP3(유진웅, 태웅, 현웅 형제)형제의 콘서트가 “그들을 만나면 심장이 뛴다”라는 타이틀로 지난 6월 1일 뉴욕만나교회(정관호 목사)에서 찬양콘서트가 열렸다. 

예배당에 가득 채운 관객들의 호응가운데 열린 이날 콘서트는 찬양 30년사의 가장 많이 불리던 찬양곡들을 연대별로 함께 부르는 회중찬양 및 개인 등 다양한 준비와 더불어 최명자 사모의 찬양곡도 함께 이어져 많은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YP3형제는 각기 음악활동을 하며 맏형 유진웅 안수집사는 우드윈 음악원장, 뉴욕 코리안 팝오케스트라 단장, 둘째 유태웅 목사는 콘갤러리 기독교 뮤지컬 기획 문화사역, 막내인 유현웅 집사는 CMA뮤직아카데미 원장으로 각기 뉴욕과 뉴저지에서 섬기는 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유태웅 목사는 “오늘 콘서트를 통해 우리 삼형제와 최명자 사모님 멀리 시카고에서 오셔서 함께 하는 귀한 자리이다. 모든 분들에게 찬양을 통해 기쁨과 회복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부족하지만 준비한 모든 과정부터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콘서트가 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명자 사모는 “찬양사역 초기 시절에는 찬양을 한다는 자체가 교회의 문화가 받아들이지 못해 많은 어려움도 있었다. 지금처럼 이러한 밴드와 함께 찬양을 한다는 것은 상상을 못한다. 그러나 오늘날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많이 알고 있는 감사찬송은 약 5000번 이상은 부른 듯하다. 우리 모두가 돌아보면 모두가 감사뿐이다.”며 마음을 담은 찬양을 함께 했다. 

YP3의 콘서트는 기독교 문화의 발전과 오픈센터 설립을 위한 씨드머니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현재 정기적인 콘서트 등을 통해 적립해 나아가고 있다. 

김정길 기자

 


 
 

 

 

 

 

 

 

여성만을 위한, “웃어요 그대!”
 
26일 YP3 콘서트
 
크리스찬투데이 ㅣ   기사입력  2011/02/10 [00:57]
 
 
 
<NY> 여성만을 위한 특별 콘서트가 26일(토) 저녁7시 플러싱열린공간(150-24 Northern Bl.Flushing, NY 11354)에서 열린다.
 
▲     © 크리스찬투데이
뜨거운 3형제와 함께하는 YP 콘서트“웃어요, 그대!”Life Line Mission이 기획하고 YP3를사랑하는후원모임이 후원하는 이 콘서트는 유진웅, 태웅, 현웅 YP3형제가 이끌며 이성균 찬양사역자(미국다리놓는사람들 디렉터)의 특별출연으로 꾸며진다. YP3 콘서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다.

“여성이라면 다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이지만 한정된 좌석 관계로 초대장을 받아야 입장할 수 있다”고 한다. 특별히 참가자들은 드레스코드를‘빨간색’으로 맞춰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 “핸드백이나 옷, 귀걸이 스카프, 매니큐어 등, 중에서 한 가지만‘Red’로 하면 됩니다.” 
 
문의전화:(646)258-4161(대표), (646)943-1007(행정), www.nyllm.org

 

 

 

크리스챤 오픈 센터 기금마련을 위한 YP3 삼형제 콘서트

섬김이

추천 수 46 댓글 0



기독 문화선교 단체 라이프라인 미션(대표 유태웅 목사)이 한인들을 위한 기독 문화공간 설립에 나선다.

라이프라인미션은 크리스천 문화 사역 일환으로 불우이웃돕기, 콘갤러리,YP3 자선 음악회를 비롯 기독 문화공연들을 기획해온 단체로 한인사회의 문화 공간인 코리아 빌리지 열린공간이 없어지는 바람에 한인들의 문화 공간이 사라지게 될 현실을 접하고 제2의 열린공간인 크리스천 오픈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월12일 오후 6시 뉴욕만나교회(담임목사 정관호, 170-04 Nothern Blvd, Flushing)에서 크리스천오픈센터(COC) 설립에 필요한 Seed money를 위한 기금모금 콘서트를 연다.

 

 

 

 

YP3형제 명품 찬양 콘서트
작성자: paul 작성자정보 조회: 10672 등록일: 2013-01-25
 

 

 

이번 2월 23일(토) 오후 7:30  에벤에셀선교교회에서 열리는 찬양 콘서트에 참여하세요.

티켓은 무료이며 연락을 주시면 보내드립니다.

감동적이며 굉장합니다.

티겟신청  이메일 usallm2020@gmail.com,  전화 646-258-4161

 

 

 

 

 

▶ 한국일보 후원, 6월1일 뉴욕만나교회서

기독 문화선교 단체 라이프라인미션(대표 유태웅 목사)은 6월1일 오후 8시 한국일보 후원으로 뉴욕만나교회(담임목사 정관호)에서 YP 3형제와 찬양 사역자 최명자 사모와 함께 하는 ‘YP3 & 최’ 찬양콘서트를 개최합니다.

‘그들을 만나면 심장이 뛴다’를 제목으로 한 이 콘서트는 명품 찬양 콘서트를 이끄는 YP 3형제(제시·폴·제이콥 유)와 영혼의 울림 찬양 사역자 최명자 사모가 감동을 전하는 무대입니다.

기타와 베이스, 드럼, 피아노, 신서사이저 등 악기 연주와 찬양이 어우러진 이번 콘서트 티켓가격은 20달러이며 별도의 헌금시간 없이 공연 수익금 전액이 크리스천문화센터 설립을 위해 사용됩니다. 

 

 

 

크리스천 문화 공간 마련 후원공연
2월 12일 뉴욕 만나교회, YP3형제 출연
 
한인 자녀들과 크리스천들을 위한 문화 공간 (가칭)크리스천문화센터/C.O.C 설립 시드머니를 위한 공연이 2월 12일(주) 오후 6시 뉴욕 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열린다.

“뜨거운 3형제와 함께 하는 명품 찬양콘서트”라는 표제가 붙은 YP3형제 콘서트로 ‘YP를 사랑하는 후원모임’이 주관하고 라이프라인미션(대표 유태웅 목사)이 기획한다.

주최 측은 이번 무료 콘서트에 200명만 초청한다며 미리 신청하면 티켓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티켓 신청은 (646)943-1007/서인숙 간사, 이메일 신청은 usallm2020@gmail.com으로 하면 된다.

특별히 기독문화선교에 관심 있거나 크리스천 카페 운영, 크리스천 문화 공간 운영투자를 할 수 있으면 연락을 바란다고. 또 크리스천 문화 공간 장소도 찾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646)258-4161/유태웅 목사로 하면 된다.

<유원정 기자>

 

 

 

YP3와 최명자 사모의 합동공연 뜨거운 무대

뉴욕=채정호 기자 입력 : 2013.06.0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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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3와 최명자 사모의 합동공연 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유진웅 집사, 유태웅 목사, 유현웅 집사 3형제와 찬양사역자 최명자 사모의 합동 찬양콘서트 ‘YP3 & Choi’가 1일 오후8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그들을 만나면 심장이 뛴다’는 부제로 열린 이번 합동공연은 뜨거운 찬양과 수준 높은 공연으 어우러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YP3 3형제 중 맏형 유진웅 집사는 우드윈 음악원 원장, 뉴욕 코리안 팝TM 오케스트라 단장 및 지휘를 맡고 있으며 둘째인 유태웅 목사는 콘갤러리, 기독교 뮤지컬 기획 등 문화 사역을 펼치고 있다. 셋째인 유현웅 집사는 뉴저지 CMA 뮤직 아카데미 대표, 뉴저지 참된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최명자 사모는 월드비전 홍보대사를 맡으며 해외 결식아동들과 소외받은 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The New Beginning” 이란 이름으로 찬양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 돕기에도 직접 나서고 있다.

YP3 중 둘째이자 목회자인 유태웅 목사는 “오늘 이 자리가 YP3형제와 최명자 사모의 입술의 열매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하며 찬양을 통해 마음의 기쁨을 얻고 치유와 회복이 되는 귀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정관호 목사(뉴욕만나교회 담임)의 기도로 시작된 행사는 YP3의 ‘아침안개’, ‘세상 유혹 시험이’ , ‘나의 가는 길’, ‘무기재를 찾아 다니시나요’ 등의 신나는 찬양에 이어 최명자 사모의 ‘가서 제자 삼으라’, ‘감사찬양’, ‘해가 서산에 기우네’ 등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 콘서트로 이어졌다. 또 유진웅 집사, 유현웅 집사, 유태웅 목사의 찬양과 색소폰 연주 개인무대도 있었다.

행사의 마지막은 80년대와 90년대에 가장 많이 불려진 찬양으로 참석한 이민자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 익숙한 찬양을 통해 큰 은혜를 받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손을 높이 들고, 일어나 걸어라, 주께 두손 모아, 아주 먼 옛날 등의 찬양을 비롯해 2000년 이후에 많이 불려지는 부흥, 마지막 날에, 세상 모든 민족이 등의 뜨거운 찬양이 이어졌고 황영진 목사(선한목자교회)의 축도로 콘서르를 마쳤다.

이날 합동공연은 기독교 문화공연의 높은 수준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오픈센터 문화공간 창출을 위한 시드머니를 마련하기 위해서 열렸다. YP3는 매 공연마다 성도들과 일반인들이 참석해 기독교 문화에 젖어드는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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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형제 밴드 YP3 '웃어요 그대' 콘서트…어머니들에게 웃음과 희망 주기 위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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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1/02/25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1/02/24 21:24

제네시스 새 콘셉트카

 

 
오는 26일 오후 7시 플러싱 열린공간(150-24 노던블러바드)에서 YP3의 두 번째 콘서트 ‘웃어요 그대’가 열린다.

YP3은 유진웅·태웅·현웅 3형제로 이루어진 밴드. 오직 ‘여성’만을 위해 열리는 이색적인 이번 콘서트의 드레스코드는 ‘빨강’. 핸드백·옷·귀걸이·스카프·매니큐어 등 한가지만 빨강색으로 준비하면 된다.

YP3는 “힘들고 지쳐있는 우리들의 어머니에게 웃음과 희망을 나누는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콘서트는 무료. 그러나 지정좌석제이기 때문에 예매 후 초대장을 받아야 입장할 수 있다. 어린이는 데려올 수 없다. 티켓신청 문의 646-258-4161.

김진아 인턴기자

 

 

 

 

 

 

노래하는 3형제 콘서트, 큰 감동 선사

뉴욕=채정호 기자 입력 : 2012.02.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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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문화공간을 위한 헌신...다양한 장르 음악 선보여

▲12일 유진웅 집사, 유태웅 목사, 유현웅 집사 3형제가 개최한 YP3 명품찬양 콘서트가 큰 감동을 선사했다.

라이프라인미션 3형제(YP3,Yoo's Praise)가 펼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에 관객들은 감동을 받기도, 때론 재미있게 웃기도 했다. ‘나는 가수다’에서 따 온 ‘나는 찬양 가수다’ 코너에서 청중평가단은 3형제를 심사대에 두고 직접 투표를 통해 1등과 꼴찌를 뽑았다. 신학, 기악, 성악을 전공한 3형제이지만 공통적으로 타고난 재능인 음악성을 기반으로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했다.

유진웅 집사, 유태웅 목사, 유현웅 집사 3형제가 개최한 YP3 명품찬양 콘서트가 12일 저녁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기독교 문화공연의 높은 수준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오픈센터 문화공간 창출을 위한 시드머니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 이날 공연에는 200여 명의 성도들과 일반인들이 참석해 함께 호응했다. 

이날 3형제는 합창 공연, 합주 공연, 개인 경연 등 다양한 모습의 찬양을 선보이면서 청중들을 은혜로 인도했다. 무엇보다 성도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영혼의 깊은 고백을 담은 찬송을 3형제가 합창하거나 합주할 때는 어느 때보다 은혜로운 분위기가 공연장을 감돌았다.

맏형 유진웅 집사는 우드윈 음악원 원장, 뉴욕 코리안 팝TM 오케스트라 단장 및 지휘를 맡고 있으며 둘째인 유태웅 목사는 콘갤러리, 기독교 뮤지컬 기획 등 문화 사역을 펼치고 있다. 셋째인 유현웅 집사는 뉴저지 CMA 뮤직 아카데미 대표, 뉴저지 참된교회 찬양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큰 호응 얻었던 ‘나는 찬양 가수다’

이 3형제를 일컫는 YP3 콘서트에서 가장 하이라이트는 3형제가 각각 경연을 펼치며 청중들로부터 평가를 받는 ‘나는 찬양 가수다’ 코너였다. 이 코너에서 유진웅 집사는 ‘성령이 오셨네’ 를 악기를 통해 열정적으로 연주했으며, 유현웅 집사는 ‘천번을 불러도’를 혼신의 힘을 다해 불렀다. 유태웅 목사는 ‘살아계신 주 하나님’을 연주 없이 목소리로 승부했다.

찬양이 끝난 이후 청중 평가단은 각자 생각하는 1등을 투표했다.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석중훈 목사(뉴욕새순교회) 등 목회자를 비롯해 교회음악가 등 다양한 계층의 심사단이 중간 평가를 해주는 시간도 있었다. YP3 콘서트 3회째 들어 시작한 제1회 ‘나는 찬양 가수다’ 1등은 맏형 열정적인 연주를 보여준 유진웅 집사에게 돌아갔다.

이날 콘서트에는 댄스 D.I.M팀, 손사랑 수화 찬양팀, 에벤에셀선교교회 유스그룹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기도 했다. 이날 수익금은 한인들이나 한인교회 성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대화를 나누고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오픈센터 건립을 위해 사용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라이프라인미션(대표 유태웅 목사)은 한국에서 낙도선교와 군선교, 미자립교회 돕기 등의 사역을 펼쳐오다 지난 2004년부터 라이프라인콘서트, 콘 갤러리, YP3 콘서트 등 크리스천 문화사역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제목: 일본지진피해자 돕기 희망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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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Y YOU & NY ENSEMBLE


일본지진피해자 돕기 희망콘서트가 3월 27일(주일) 오후 뉴욕충신교회(담임 김혜택 목사)에서 열렸다. 
음악회에서는 뉴욕최고의 플룻티스트 JESSY YOU & NY ENSEMBLE가 날 사랑하심, You raise me up 등 찬송가와 CCM등을 감미롭게 연주했다.

게스트 배성은씨와  YP3형제가 특별출연해 남성3중창으로 노래했다.

일본지진피해자 돕기 희망콘서트는 4월 3일 오후 5시 뉴욕새천년교회(담임 장규준 목사)에서 다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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